2013/12/31 23:59

오늘도 언제나 평범과 순수하게 잡담

안녕하세요, 평범과 순수의 무홋치(과거 무혼마)입니다.
현재는 정말 별거 없지만 오늘도 저희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본 블로그는, 아주 약간의 초보적인 IT (중 프로그래밍) 관련 이야기, 먹을 것(주로 스위츠) 이야기, 그리고 게임 및 애니메이션 이야기 등으로 꾸며지는 아주 평범과 순수한 블로그입니다.

그러고보니 오랜만에 보신 분께서는 "어 닉네임이 변경되었구나" 하실 수 있겠습니다만,
그냥 궁금하신 분이 계실 것 같아, 닉네임이 왜 무혼마 에서 무홋치 가 되었는 지를 간략하게 적어보겠습니다.

무혼마 -> 일본 분에게 소개할 때 발음 그대로 카타카나로 바꾸어 ムホンマ로 소개함 -> 무혼마(ムホンマ) 발음을 어려워하심 -> 일본분께서 닉네임에 일본식 애칭 っち(-치)를 붙여 ムホっち라고 부르심 -> 왠지 어감이 마음에 들어서 닉네임으로 굳힘 (무홋치/むほっち).


현재 본 블로그는 현재 커뮤니케이션의 기능을 크게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신 트위터를 아주 활발하게 (...) 사용 중이니, 저와 진한 커뮤니케이션을 나누고 싶으신 분께서는
@purely_m
계정을 팔로우 하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혹시 제가 못알아볼 수 있으니 이글루 누구에요~ 정도 알려주시면 이전과 같이 친근하게(?) 이야기할 수 있겠죠!)

물론 그렇다고 블로그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전혀 안한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종전과 같이 그냥 덧글 달고 하면서 놀면 됩니다. 사실 그럴겁니다 (?).

본 포스트는 "링크 가져갔다", "링크 가져라가능", "친하게 지내자", "어 혹시 XX에서 활동하셨던 무혼마 님 아니세요?" 등 다양한 것을 말씀해주시면 꼬박꼬박 답변해드리는 곳입니다.
자유롭게 적어주시면 되며 광고는 발견 즉시 삭제되오니 편하게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2012/05/16 11:05

아! 도착했다 다섯가지 덕



물론 여친님 거라 제가 직접 날개를 가지거나 하는 건 없지만

생전 처음으로 성전에서 승리한 (...) 기쁨을 만끽하는 정도면 충분한 것 같네요.

허허허허허허

2012/05/15 10:09

성전에서 승리하였습니다. 다섯가지 덕



둥둥 두두둥

승전보를 울려라!

2012/05/04 10:00

영어 공부를 해야 하지 시프요 잡담

요즘 회사에서 외국인과 커뮤니케이션 해야 할 일이 점점 많아지고 있네요 (...)
뭐 영어로 된 개발 문서나 영어 웹에서 정보 찾는 건 이젠 기본 중의 기본이 되어있는 것 같고
심지어 미팅 잡히면 50%는 외국인하고 하는 것 같고... 막 스카이프로도 외국인이랑 회의하고 이러고 있으니

영어공부를 해야 하지 시프요...



하지만 난 JLPT를 신청했잖아?

안될 거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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