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31 23:59

언제나 평범과 순수하게 잡담

평범과 순수의 무혼마의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본 블로그는 평범하게, 순수하게를 지향하는 무혼마의 개인 공간으로 게임, 프로그래밍, 영상, 회사, 잡담 등 그닥 영양가는 없는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공간입니다.
최근 탈덕을 하여 게임 및 애니메이션 등의 이야기가 많이 줄고 잡담 및 프로그래밍의 비중이 높아진 상태입니다만 곧 영상의 비중이 높아질 예정입니다.

스킨은 이글루 운영 사상 최초로 제가 직접 디자인 한 스킨을 사용하고 있으며, 해당 스킨은 현재 공유 센터에도 존재합니다.
Mac OS 10.6.x, Safari 의 최신 버전에서 제작되고 기타 다른 최신의 브라우저에서 테스트가 완료되었습니다.
IE 8, Firefox 3.5.5 현재, Opera 10.10 현재, Safari 4.0.4 현재, Google Chrome 4.0.201.1 현재 큰 문제 없이 보여지고 있으나, Internet Explorer 6에서의 화면은 보장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물론 기능은 다 동작합니다).

  1. 본 블로그에서의 목적 중 하나는 인간의 존중입니다. 적어도 이 블로그에서는 나이, 연륜, 메이저/마이너에 관계 없이 누구나 서로를 존중하며 서로 친밀한 관계를 맺는 데에 어려움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 기본적인 목적입니다.
  2. 본 블로그에서는 이 곳을 방문해주시는 분을 이성적 사고가 가능한 자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초딩이 아닌 사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본 블로그에서 발생하는 모든 비이성적 행동은 블로그 정책에 따라 예고 없이 제재가 가해지거나 혹은 제재가 가해진 이후 알리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본 블로그에 방문해주시는 분께서는 그러한 비이성적 행동은 하지 않으실 거라 믿습니다.
  3. 본 블로그의 상호링크 및 댓글의 성향은 기본적으로 Give and Take 입니다. 따라서 본 포스트 혹은 다른 곳에 링크 추가를 알려주시는 것만으로 저와의 의사소통에 동의하신 것으로 인지하여 저도 해당 블로그를 링크하고 이웃으로의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또한 댓글 역시 가능한 한 달린 댓글 전부에 "답덧글"이라는 기능을 이용하여 답변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비록 아직은 익숙치 않아 단방향 커뮤니케이션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본 블로그에 올리는 글은 개인의 잡담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만약 저작권과 관련된 게시물이 올라온다면 가능한 한 게시물에 표시를 하며, 그 저작물은 제가 아닌 명시된 저작자가 저작권을 소유하게 됩니다.


여러모로 많이 부족한 블로그이지만 찾아주신 것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더욱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포스트는 방명록, 링크 신고, 건의 사항, 구애(求愛) 등 다양한 것을 받는 공간입니다.
그리고 믿겨지지는 않겠지만 새 공지사항입니다 (...)

2010/02/10 18:08

이거 애니메이션




이거 안사나요




어허엏엏엏엏엏ㅇ헝헝헝헝헝헝

2010/02/10 17:48

댓글 10000번째 작성 이벤트 합니당. 잡담

1.
10,000번째 이상으로 댓글을 남겨주신 이글루스 회원 분 혹은 제가 알고 있는 비회원 분
스팸 비회원 유저가 10,000번을 차지했을 경우 그 다음인 10,001번째 분이 당첨되는 구조.

2.
이벤트 상품은 현재 고민중입니다만
1) 무혼마의 1일 데이트 이용권
2) 기타 상응하는 현물
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연 저의 댓글 10,000번째는 언제, 그리고 누가 될까요 (......)



참고로 한참 멀었습니다.

2010/02/10 16:23

아키하바라 여행 (X) 일본 여행 (O) - 02/03 여행

아키하바라 여행 (X) 일본 여행 (O) - 02/02
일본여행 (X) 아키하바라 여행 (O) - 02/01
일본여행 (X) 아키하바라 여행 (O) - 01/31
일본여행 (X) 아키하바라 여행 (O) - 01/30



마지막은 여행이 아니라 그냥 비행기를 타고 서울로 돌아온 것이 전부지만 (...).

9시 20분 비행기를 타고 가야 하는 상황이라 대충 시간을 잡아 6시 반에 호텔을 출발하기로 하여
6시에 일어나 부리나케 짐을 챙기고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원래 왔던 대로 메트로 카야바쵸-(茅場町) -> 토자이(東西)선 오오테마치(大手町)
까지 왔는데 여기서 토쿄 역으로 어떻게 가는 지를 몰라서 또 헤매고 말았습니다. ㅋ

JR 토쿄(東京)역 -> 야마노테(山の手)선 하마마츠쵸(浜松町)역에서 모노레일로 갈아타 종점인 2터미널까지 도착하여 버스틀 타고 국제 터미널로 이동하여 수속을 밟고...
이 시간이 상당히 간당간당하게 되어버려서 좀 긴장했습니다만 무사히 처리하였습니다.

남은 동전을 다 털어버리자! 는 마음으로 면세점에서 토쿄바나나를 샀습니다.
953엔이었던 것 같은데 동전을 털어보니 딱 955엔ㅋ!
덕분에 이번 여행은 동전은 단 2엔만 남기고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비행기가 정비에 시간이 걸려서 5분정도 보딩을 늦게 한다는 안내가 나왔고 저희는 그저 기다릴 수 밖에 없었죠.




무사히 비행기를 타고 김포공항에 도착.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저희가 타고 온 JAL 항공사 소속의 비행기에서 엔진에 불이 붙는 사고가 저희가 출발하기 1시간 전에 하네다에서 있었다고 하더군요 (...) 국내선 비행기였긴 하지만.



그리고 점심겸 도착하였기 때문에 우리는 서울역에 있는 베니건스로 향했습니다.




소화 잘 되는 고기를 썰면서 이렇게 여행을 마무리 하게 되었던 것이죠.







흑흑 다시 가고 싶다...

2010/02/10 14:37

설 선물로 사과를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잡담


아무 관계 없는 얼마 전 컴퓨터 스샷.
물론 하지만 전 평범합니다.




이번에는 설 선물로 사과를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저에게 선물 따위 주실 분은 없는 걸 알기에 그저 희망사항일 뿐입니다.








누가 이 사과를 저에게 주시면 딱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하하하하하.....











2010/02/10 11:45

메신저를 어떻게 할까 고민중입니다 잡담

현재

1. 맥에서 NateOn for Mac
2. 맥에서 Parallels로 Windows 7에 들어가 Windows Live Messenger
3. 맥에서 Skype

을 사용하는 느낌입니다만

1과 2의 경우는 pidgin으로 합쳐서 그냥 쓸까.. 도 생각을 하게 된단 말이죠.


리눅스를 썼을 때는 네이트온도 MSN도 없으니까 어쩔 수 없이 pidgin을 썼지만
맥에는 MSN도 있고 네이트온도 있어서 그걸 쓰고 있었습니다만
네이트온은 불안정해서 자꾸 강제종료되고 MSN은 너무 느린 것 같고 불편하기도 하고 그래서( MSN의 경우는 그래서 윈도우로 들어가 MSN을 사용할 정도니 말 다했죠 (...) )

이런 저런 고민이 되네요.





맥을 사용하기 시작하니 점점 윈도우 어플에 대해 무지해지기 시작했다.
아 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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