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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ZZICATO POLKA 라는 게임을 해보고 싶은데

CG집을 날려먹었으니 홈페이지 공개 이미지로 대신 하고…

PIZZICATO POLKA 라는 게임을 해보고 싶다고 마음만 항상 먹고 있는데

좀처럼 기회는 되지 않네요. orz



OST의 3번 트랙, 레퀴엠에 한 방에 반하고

「무언가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어!? 자세는 틀렸다지만」에 반해서 말이죠.



사실 그렇게 따지면 파쟈마에서도 은근히 안한 게임이 많네요 (…) orz

프릿치 전의 게임은 전부 안한 게임이 되는 거니 말이죠 orz


by 무혼마 | 2008/02/20 01:03 | 게임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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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8/02/20 01:10
저는 파자마쪽은 건들지도 않았군요...-_-
Commented by 슈가프리즘 at 2008/02/20 01:12
이거 지금 컴퓨터에 깔려있는데... 깔기만 하고 몇달동안 실행 한번을 안했네.
파쟈마소프트의 게임은 일단 파티셰고양이 강추. 좀 수면게이긴 한데 재밌음.
Commented by 꽃가루노숙자 at 2008/02/20 01:35
이거 게임책 소개에는 언니 뒤에 숨는 부끄러운 동생과 당당한 언니의 식당(;;)경영 이야기로 소개했던데 기자의 비아냥이 '숨겨지냐?' 였었던 것 같군요.(뭔소리랴?)
Commented by 엔루마 at 2008/02/20 01:40
저게 바로 락의 느낌을 살린 바이올린 연주법!(?)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8/02/20 12:09
파자마라면 역시 그 프리즘아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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