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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과 순수한 はるかぜどりに、とまりぎを。

カタハネ - Memories are here





지금은 망한 Tarte의 마지막 작품이었던 카타하네 (カタハネ) 엔딩곡이네요.

잠을 자기 전에 다시 복구한 옛날 곡을 들으면서 추억에 잠기는 도중에 발견한 주옥같은 곡입니다.
(영어 발음은 좀 아니지만 orz)


가사는 검색 조금만 하면 나올 것 같으니 따로 적지는 않고…

──This is not finale and isn't "the end".


갑자기 감상적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결국 와카바 루트 밖에 하지 못한 카타하네,
왜 자기네 ef나 만들지 Tarte 배경을 도와주고 있냐며 친구들과 장난 삼아 말했던 minori의 이야기,
와카바 목소리가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다며 추측하던 나 자신,
코코로쨩이 가장 좋다 하여 위험하다는 소리를 들었던 친구,
그리고 눈물 없이는 볼 수 없었던 쿠로하네.

히나타봇코 부터 이어지던 저의 Tarte 라는 회사의 사랑이 마지막으로 모여 하나의 눈물을 이루었던 게임.
(히나타봇코 하면 사실 Tarte의 거의 마지막이라는 느낌이긴 합니다만 orz)

어찌되었든 카타하네는 많은 아쉬움과 여운을 남긴 채 저의 마음 속에서 사라져버린 것 같습니다.



나중엔 다시 한 번 구해서 백합으로 달려가야겠─[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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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무혼마 | 2008/02/20 01:28 | 게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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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엔쥬 at 2008/02/20 08:42
가사가 진짜... 엔딩 영상과 함께 들었을 때 어마어마한 감상을 받았었네요.
...그나저나 관련글 세개가 다 제거네요;;
Commented by 미루 at 2008/02/20 08:44
모...모른다고 말하면 안될것 같은 분위기군요 [...]
노래는... 좋습니다.... 영어라기 보다는 일어 같지만....
Commented by Hiwars at 2008/02/20 09:01
전 오프닝 쪽을 좀 더 좋아하지만 엔딩도 여운에 젖기 딱 좋은 곡인것 같네요,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8/02/20 12:06
제작사가 망한가 가장 큰 충격이었습니다.ㅇㅈㄴ;
그래도 카타하네 재밌게 올클 했습니다.
처음에는 좀 너무 느리긴했지만 중후반부터는 정말...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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