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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과 순수한 はるかぜどりに、とまりぎを。

오늘이 7월 1일인데

해놓은 건 아무 것도 없고

1년의 절반은 날아가버렸을 뿐이고

그런데 해야 할 일은 산더미같이 쌓여있을 뿐이고…













돈도 주지도 않으면서…

by 무혼마 | 2009/07/01 17:24 | 잡담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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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세이렌 at 2009/07/01 17:31
공짜로 부려먹다니 노동부에 신고를...(...)
Commented by 이즈미 미라이 at 2009/07/01 17:50
동의합니...[...]
Commented by 무혼마 at 2009/07/02 12:18
아니 그 일은 회사와는 관련이 없는 거라능 흑흑 (…)
Commented by neri at 2009/07/01 18:18
무보수 노동력 착취의 현장…
Commented by 무혼마 at 2009/07/02 12:19
그래서 귀찮아서 조금씩 덜 하기로 했어요

모 사이트 이야기지만 (…라니)
Commented by 츤제위집사 at 2009/07/01 18:43
문제는 돈입니다!!
ㅠㅠ
Commented by 무혼마 at 2009/07/02 12:19
흑흑
돈이 웬수죠 (…)
Commented by 롬군 at 2009/07/02 03:18
으앍.. orz
Commented by 무혼마 at 2009/07/02 12:19
orz…
Commented by Yomiko at 2009/07/03 03:55
그저 전 울기만하고........ㅠ_ㅠ)
Commented by 무혼마 at 2009/07/03 14:21
으악 ㅠㅠㅠㅠ
Commented by Reventon at 2009/07/03 11:40
이...이것이.. No life, No money...T^T
Commented by 무혼마 at 2009/07/03 14:22
흑흑 안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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